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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는 제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자 합니다.

브리티쉬 아메리카 토바코(이하 BAT)는 담배 제품이 건강을 위협하고 그 위험을 피하는 유일한 방안은 금연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성인들이 흡연을 선택했고, 이에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운 대체재를 개발하고 상업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제품’(Next Generation Product) 시장을 전세계적으로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해성 감소란?

공중보건 분야에 있어 유해성 감소란 위험 요소를 지닌 활동을 완전히 제거하는것보다 건강에 미치는 부정정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콘돔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 성병 확산을 줄이는 것처럼, 담배에서의 유해성 감소란 금연을 하지 못하고 있거나 흡연을 선택한 이들에게 일반 담배를 대체할 덜 해로운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국공중보건국의 독립적인 연구결과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95% 덜 해롭다”는 점을 발표했습니다. [1]

[1] E-cigarettes: an evidence update, Public Health England, August 2015.

유해성 감소 지지를 통한 발전 방향 모색

담배의 유해성 감소를 위한 노력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BAT는 유해성 감소를 수년간 전략적 우선순위로 강조해왔습니다. 우리는 위험을 줄인 저독성 담배인 ‘스누스’를 오랫동안 홍보해왔으나, 전 세계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액상형 전자담배와 같은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유해성 감소가 현실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과학계 및 공중보건 분야에서는 흡연이 미치는 건강에 대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흡연을 하는 세계 10억명의 흡연자들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유해성 감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아가, 실제로 금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존 금연을 위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유해성이 적은 대체재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소수의 국가만이 이러한 방식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몇몇 공중보건 전문가와 단체들은 전자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위험에 대해 아직 충분히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이 금연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담배 업계가 담배 유해성 감소노력에 동참하는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계보건기구(WHO)는 담배업계가 “정당한 공중보건 분야 파트너나 이해관계자로 여겨질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2]

[2] Electronic nicotine delivery systems, a report by the WHO, July 2014.

유해성 감소에 대한 우리의 방향

BAT는 흡연이 공중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덜 해로운 대체재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덜 해로운 담배 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십 년간 연구를 계속해왔으며, 이제는 더 다양한 제품을 찾는 성인 흡연자들에게 유해성이 감소된 양질의 대체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또한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일반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덜 해로운 대체재를 제공하고자 고품질의 ‘차세대 제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013년 BAT는 글로벌 담배 회사로는 최초로 영국에서 바이프(Vype)라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출시했습니다. 그 후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통찰력을 기반으로 Vype ePen, eTank, eBox와 같은 새로운 기기들을 개발했으며, 2016년 말부터 바이프 제품군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콜롬비아, 과테말라, 쿠웨이트, 바레인, 필리핀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바이프 페블(Vype Pebble)이라는 새로운 전자담배 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이탈리아 밀라노에 바이프 매장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BAT는 최초의 가열담배 제품인 아이퓨즈(iFuse)를 루마니아에 출시했습니다. 이 전자기기는 니코틴을 함유한 액상을 가열해 흡입 가능한 증기로 만들며, 이 증기는 궐련 부분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담배의 맛을 전달합니다.

2016년 11월 일본에서는 글로(glo)를 출시하였습니다. 글로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한 비발화성 담배로, 일반 담배에 비해 90% 가량 독성을 줄인 덜 유해한 제품입니다. *

BAT는 과학자 및 규제기관과 함께 차세대 제품군을 더 널리 알리고, 고객 안전과 제품의 품질을 우선시하는 규제 방식을 지지하며, 금연을 돕는 제품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가 줄이도록 권장한 9가지 유해성분에 있어 일반 3R4F 담배 (타르 약 9mg)에서 연소된 연기와 가열 담배 글로의 증기를 비교한 것입니다.

투명성과 세계적인 기술

BAT는 연구개발 분야를 포함한 전 분야에서 모범적인 기업 경영 원칙과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술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BAT의 핵심적인 가치입니다. 우리는 기술 연구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자사 홈페이지 에 게시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를 심사받은 학술지에 게재하고 국제 컨퍼런스 및 행사에서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최첨단 연구 시설과 함께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수백 명의 과학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스페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연구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외부 과학자와 규제당국 관계자들이 영국에 위치한 우리의 연구 시설을 방문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모습

BAT는 유해성 감소라는 주제에 대하여 논란이 있을수 있으며, 우리가 유해성 감소에 나서는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BAT의 활동들이 유해성 감소를 위한 지속적인 헌심임을 증명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각국 정부가 공중보건 정책의 일환으로 유해성 감소가 가져올 수 있는 혜택들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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